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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SW상품대상 추천작]닥터소프트 `네트릭스`
작성자 : admin(관리자) 작성날짜 : 2015-05-19 09:35:23 조회수 : 4778
닥터소프트(대표 홍윤환)는 소프트웨어(SW)·정보기술(IT) 자산과 PC 장비를 통합 관리·운영하는 ‘네트릭스’를 출품했다.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이 주 타깃이다.

제품은 자산관리 업무 과부하를 해결하는 운영 방안을 제시한다. 고객사 SW관리 방식을 분석해 표준 정책을 수립한다. 이어 사전에 정의한 관리 대상만 지정하면 바로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다. SW 자산관리를 시작으로 IT자산·배포·PC장비 관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윈도 운용체계(OS)뿐 아니라 맥 OS도 지원한다.
네트릭스 도입과 동시에 사내 불법 SW 현황도 파악할 수 있다. 권한 없는 사용자 통제와 라이선스 오·남용 분석을 중앙에서 집중 관리한다. 개별 SW 설치현황 보고서, 불법 SW 제거유도 캠페인 메시지, 업무상 꼭 필요한 SW 사용신청 기능도 담았다. SW 자산관리를 위한 능동적 사용자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여타 솔루션과 달리 운영과 관리 역할을 분리하는 것도 특징이다. 운영은 정책 설정·빅데이터78 이력조회·세부설정 기능을 제공한다. 관리 영역은 SW명·성명·부서·제조사 키워드 검색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요약·제공한다. 고객과 소통을 강조한 핫이슈 SW, 상용 대체 SW 정보, 네트릭스 활용 팁, 뉴스 기능도 제공한다. 분기별로 기업에 특화된 자산현황 점검 보고서도 받을 수 있다.
[홍윤환 닥터소프트 대표]
“국가 차원 SW 자산관리가 필요합니다. 최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불법 SW 사용 기업 수출을 제재하는 미국 부정경쟁방지법도 SW 자산관리 심각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SW 관리 솔루션은 전문가를 위한 제품입니다. 전담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나 공공기관은 초기 투자비용과 지속적 운영관리를 위한 선택 폭이 넓지 않습니다.”
홍윤환 닥터소프트 대표는 전담운영자가 없는 기업 환경에 표준화된 자산관리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네트릭스를 개발했다. 넷클라이언트 개발로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정기적 점검 서비스만으로 SW 자산관리를 지원한다.
네트릭스는 사용 편이성, 보안성, 개발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다국어 환경을 지원한다. 홍 대표는 “언제든지 제품을 현지화해 공급하도록 설계됐다”며 “전문적인 해외 파트너를 발굴해 기술 이전 등 주문자상표부착(OEM)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양한 운용체계(OS)를 지원해 시장 영역을 확대하는 것도 판매 전략이다. 맥 OS와 라이선스 문제 해결을 위한 리눅스 서버 지원도 앞두고 있다.
홍 대표는 “SW 관련 전문 정보도 기존 고객사를 통해 확보된 무료 대체 SW나 최근 저작권에 민감한 핫이슈 SW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며 “SW 관리 상태를 바로 확인하는 정기 점검 보고서와 관련 내용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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